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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청 블로그 |
20일 오전 부산광역시청 측은 블로그를 통해 부산 129번째 확진자인 1995년생 여성의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확진자는 4월 2일 병원에서 근무했으며 3일 기숙사에 머물렀다. 4일에는 기숙사에서 지하철(종합운동장역-덕천역), 버스(조사 중)을 이용했으며 부모님댁을 방문했다가 다시 기숙사로 돌아왔다.
5일에는 기숙사에서 도보로 부산의료원 인근을 산책(마스크 착용)했으며 다시 도보를 이용해 기숙사로 돌아왔다.
6일에도 기숙사에 머물며 외출을 하지 않았으며 7일에는 병원에서 근무했다. 8일에는 병원근무 후 도보로 기숙사를 들렸으며 9일에는 기숙사에서 아버지의 차를 이용해 부모님댁에 방문했다.
10일에는 부모님댁에서 아버지의 차를 이용해 기숙사를 찾았으며 사직1동 주민센터(투표)를 방문했다. 11일~13일까지 기숙사-도보-병원근무-도보-기숙사의 이동경로를 보였다.
14일에는 기숙사에서 아버지의 차를 이용해 부모님댁을 찾았으며 16일에는 병원근무, 17일에는 부모님댁 방문 후 지하철(덕천역-종합운동장역)을 이용했다. 18일에는 병원 근무 후 부산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부산 128번째 확진자인 1962년생 남성은 4월 6일 자차를 이용해 직장 근무 후 다시 자차를 이용해 귀가했다.
7일에도 비슷한 동선을 보였으며 8일 첫 증상이 발현됐다. 이에 이날 병원을 찾았으며 당시 외래환자, 의료진 모두 마스크를 착용했다.
9일에 이후 병원을 추가 방문했으며 10일에는 구포2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자택으로 귀가했다. 12일에는 교회를 방문했으며 식당과 찻집을 방문했다.
13일~14일에는 직장 근무 후 자차로 자택으로 귀가했다. 15일에는 모친댁(함안)을 찾았으며 16일에는 병원 방문 후 기독병원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에 직장에서 근무했으며 18일에 부민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보건소 구급차로 부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청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