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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아나운서, 11년 전에도 똑같았던 비주얼 ‘신경민 의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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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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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박혜진 아나운서의 11년전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박혜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11년 전과 지금~당시 뉴스데스크 피디였던 이성주기자가 대기실에 들러 재연^^#박혜진아나운서 #신경민의원 #이성주기자"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11년전 앳된 미모를 자랑한 박혜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옆에는 신경민 의원의 11년전 모습도 함께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지금이 뭔가 더 편안해보이세요" "변한게 없으시다" "개표방송에서 다시 만나게 되서 너무 반가웠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박혜진 아나운서는 2001년 MBC 아나운서 입사했으며 2001~2014.05 MBC 아나운서국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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