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금(코로나19)창녕군시설관리공단 | 0 | | 창녕군시설관리공단 권영규 이사장( 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창녕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구호성금 및 물품을 기탁하고 한정우 군수(왼쪽 세번째) 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창녕군시설관리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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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는 군민을 위해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소상공인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창녕사랑상품권을 구매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17일 공단에 따르면 권영규 이사장은 50만원씩 3개월간 급여를 반납하고, 임직원 129명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4540만원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손세정제 50개, 보건용 마스크 1000장을 기탁했으며, 소상공인들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창녕사랑 상품권 4000여만원을 구매했다.
권영규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돕는 마음 가짐이 필요했고, 직원들이 스스로 이러한 결정을 내려줘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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