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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터’ 임영웅 ‘데스파시토’ 무대 영상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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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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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TV조선 '사랑의 콜센터'에서 가수 임영웅이 부른 '데스파시토' 무대 영상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배터리'에서는 임영웅이 '데스파시토'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인천의 포도나무로 불리는 신청자는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신청곡으로 '데스파시토'를 꼽았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임영웅 진짜 너무 갓벽한 사람.... 오빠 덕분에 스페인 천국 갔다왔어요" "임영웅 뭐야 스페인 사람이야ㅠㅠㅠㅠㅠ잘불러ㅠㅠ" "임영웅....나 이제 스페인 갔다왔다고 할게요.....못하는게 없네 진짜ㅠ" 등의 의견을 보였다.


완벽한 무대 매너와 재치있는 댄스로 감성적인 보이스를 자랑한 임영웅의 목소리에 신청자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그의 노래에 집중했다.


출연진들도 함께 흥겨운 멜로디에 맞춰 무대 뒷편에서 댄스 실력을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터'는 '미스터트롯'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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