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당선자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 군산의 경제를 꼭 살려내겠다는 저의 다짐을 믿어주시고 제 손을 잡아주셨다”며 “젊은이들이 정 붙이고 살 수 있는 군산을 만드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일 하고 싶은 사람이 일할 수 있고 젊은 이들이 정붙여 살 수 있는 군산을 만드는 걸 최우선으로 삼겠다”며 “일하고 싶은 사람이 일할 수 있고, 젊은이들이 정붙이고 살 수 있는 군산을 만드는 일을 저의 최우선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했다.
특히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부터 즉시 추진해 일자리를 늘리고 중소혁신기업 중심의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 구체적인 청사진도 제시했다.
유권자들에 대한 지도편달에 대한 부탁도 빼놓지 않았다.
신 당선자는 “시민여러분께서 저에게 주신 큰 성원과 지지를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 잘못하면 꾸짖어주시고 잘하면 힘 모아주시길 바란다”며 “진심을 다해 시민을 섬기고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로 보답하고 좋은 정치를 통해 나라가 바뀌고 지역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