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당선인은 밤 10시40분 현재 75.6%(개표율 11.2%) 득표율을 기록해 무소속 권세도 후보를 5035표차로 앞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김 당선인은 “출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위대한 여수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여수, 더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서겠다”며 “분열된 여수정치를 통합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인재를 육성해 여수의 희망찬 미래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의 개혁작업과 국정안정을 선택했다”며 당선의 공을 시민의 선택으로 돌렸다.
이어 “강한 여당의 힘있는 국회의원이 되어 여수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의 개혁작업과 국정안정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여수발전은 물론이고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2022년 민주정권 재창출을 반드시 이뤄내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