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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계속사업을 포함한 총 7개 사업 532억원을 바탕으로 23개 마을에 대해 하수도관거 정비사업 및 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3월에는 13개 마을에 하수도를 보급하기 위해 2021년도 하수도분야 신규사업 5건에 국비 187억원을 환경부에 예산신청 건의하는 등 군은 전라남도,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부 등 관계기관을 수시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2022년 잔여 13개 마을에 대해 하수도 정비사업을 환경부에 건의할 계획”이라며 “2025년까지 건의 사업이 완료되면 하수도 보급률이 현재 69%에서 85%로 수직 상승해 군민의 삶이 한층 더 나아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