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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점검반을 편성해 20일까지 자동우량경보시설 11곳 및 자동음성통보시스템 81곳을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재난 예·경보시설 정상작동, 재난 예·경보시스템 운영 매뉴얼 및 관리대장 작성여부와 각 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으로 점검 중 오작동 등 장애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리한다.
이 밖에도 군은 하천수위 등 취약지구 모니터링을 위한 재난감시 CCTV 14곳, 산간계곡 및 저수지 재난 예·경보시설 16곳, 재해관측시스템 17곳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올해 2월 자동음성통보시스템 70곳을 2G에서 LTE로 교체 설치해 보다 빠른 재난 예·경보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정우 군수는 “재난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