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여름철 재난대비 예·경보시설 92곳 일제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901001209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3. 19. 16: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동우량경보시설 11개소, 자동음성통보시스템 81개소 점검
창녕군 재난 예경보시설 92개소 일제 점검 나서 (1)
창녕군 관계자가 계성면 소재 옥천계곡에 있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을 사전대비해 재난 예·경보 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창녕군은 점검반을 편성해 20일까지 자동우량경보시설 11곳 및 자동음성통보시스템 81곳을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재난 예·경보시설 정상작동, 재난 예·경보시스템 운영 매뉴얼 및 관리대장 작성여부와 각 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으로 점검 중 오작동 등 장애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리한다.

이 밖에도 군은 하천수위 등 취약지구 모니터링을 위한 재난감시 CCTV 14곳, 산간계곡 및 저수지 재난 예·경보시설 16곳, 재해관측시스템 17곳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올해 2월 자동음성통보시스템 70곳을 2G에서 LTE로 교체 설치해 보다 빠른 재난 예·경보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정우 군수는 “재난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