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00317-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면마스크 500개 기증 | 0 | | 이순선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회장(맨 오른쪽)이 17일 직접 제작한 면 마스크 500개를 박일호 밀양시장(가운데)에게 기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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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남 밀양시지회 여성회가 17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면 마스크 500개를 제작해 밀양시에 기탁했다.
18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기탁은 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원 25여명이 참여해 만든 마스크로 지역 소상공인 및 다중이용시설 근무자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이순선 밀양시지회 여성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상인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들어 면 마스크 제작에 동참하게 됐다”며 “조금씩 배려하고 마음을 나누며 서로 힘을 모아 코로나19 위기를 이겨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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