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 밀양시에 면 마스크 500개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8010011171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3. 18. 16: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00317-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면마스크 500개 기증
이순선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회장(맨 오른쪽)이 17일 직접 제작한 면 마스크 500개를 박일호 밀양시장(가운데)에게 기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밀양시지회 여성회가 17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면 마스크 500개를 제작해 밀양시에 기탁했다.

18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기탁은 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원 25여명이 참여해 만든 마스크로 지역 소상공인 및 다중이용시설 근무자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이순선 밀양시지회 여성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상인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들어 면 마스크 제작에 동참하게 됐다”며 “조금씩 배려하고 마음을 나누며 서로 힘을 모아 코로나19 위기를 이겨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