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종한 농협창녕군지부장, 마늘 산지폐기 현장방문 농업인 격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6010010040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3. 16. 17: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녕마늘 재배면적 340ha(물량 4553톤) 산지폐기
농산물 안정으로 농가소득 증대조치
2_1584338998142-2
김종한농협 창녕군지부장(오른쪽 두번째)이 16일 창녕군 성산면 마늘 산지폐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을 격려하고 있다. /제공=농협창녕군지부
김종환 농협 경남 창녕군지부장과 정장석 우포농협조합장이 16일 2020년산 마늘 가격안정을 위한 산지 폐기 현장을 방문해 마늘재배 농업인을 격려했다.

마늘 산지폐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산 마늘 채소가격 안정제 사전적 면적 조절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전국 마늘 면적 340㏊(물량 4553톤)를 폐기 처분한다.

이에 전국 최대의 마늘 주산지인 창녕군은 재배면적 58.7㏊(물량 786톤)를 폐기처분 해야 한다.

이는 마늘 과잉 생산을 조절,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조치다.

김종한 지부장은 “2020년산 마늘 생산량 증대에 발 맞춰 국내 대형유통업체 및 일본, 홍콩 등 해외 수출까지도 추진하고 있다”며 “창녕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