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안정으로 농가소득 증대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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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산지폐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산 마늘 채소가격 안정제 사전적 면적 조절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전국 마늘 면적 340㏊(물량 4553톤)를 폐기 처분한다.
이에 전국 최대의 마늘 주산지인 창녕군은 재배면적 58.7㏊(물량 786톤)를 폐기처분 해야 한다.
이는 마늘 과잉 생산을 조절,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조치다.
김종한 지부장은 “2020년산 마늘 생산량 증대에 발 맞춰 국내 대형유통업체 및 일본, 홍콩 등 해외 수출까지도 추진하고 있다”며 “창녕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