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책... 밀양시·농협연합사업단 지역경제살리기 대책 일환
 | 20200309-밀양우수농산물 직판행사-2 | 0 | | 지난 달 13일 서원유통 탑마트 밀양 삼문동점에서 밀양우수농산물 직판 행사가 열리고 있다. /제공=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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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농협밀양시연합사업단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오는 11~15일 서원유통 탑마트 6개점(밀양 3개점, 창원점, 진영점, 창녕점)에서 ‘밀양우수농산물 직판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판촉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내수시장 활성화 대책으로 2~12월 (매월 1회, 5일간)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
손영희 농협밀양시지부장은 “밀양시와 함께 우리 지역 농산물 판매에 농협의 모든 역량을 투입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영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도 “이번 행사에 적극 협조해주신 농협 관계자분께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인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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