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 아랑자원봉사회, 휴일 마스크 생산공장서 일손돕기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801000486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3. 08. 17: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랑자원봉사회, 마스크공장 자원봉사
8일 마스크 생산업체 ㈜그린동화에서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아랑자원봉사회 회원들이 마스크 포장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아랑자원봉사회가 8일 지역 마스크 생산업체인 ㈜그린동화에서 마스크 생산공장 일손돕기를 펼쳤다.

주말을 맞아 마스크 공장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회원 13명이 공장을 찾아 마스크 개별 포장 및 박스 운반 등의 작업을 도왔다.

그린동화 관계자는 “주말 일손 부족으로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갑작스런 요청에도 흔쾌히 달려와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이 너무 감사하다”며 “마스크 생산량을 맞추는 데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이 아주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명숙 아랑자원봉사 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일손이 모여서 시중 마스크 품귀 현상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주말 본인의 일을 다 제쳐두고 함께 봉사활동을 해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강조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