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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마스크 공장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회원 13명이 공장을 찾아 마스크 개별 포장 및 박스 운반 등의 작업을 도왔다.
그린동화 관계자는 “주말 일손 부족으로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갑작스런 요청에도 흔쾌히 달려와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이 너무 감사하다”며 “마스크 생산량을 맞추는 데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이 아주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명숙 아랑자원봉사 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일손이 모여서 시중 마스크 품귀 현상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주말 본인의 일을 다 제쳐두고 함께 봉사활동을 해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