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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에어, 개인용 공기청정기 ‘아템(Atem) 데스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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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3. 0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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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아이큐에어
봄철 미세먼지의 유행과 코로나19 감염 공포 등의 원인으로 공기청정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 중 아이큐에어가 선보인 개인용 공기청정기 ‘아템(Atem) 데스크’는 사용자의 호흡기 바로 앞으로 정화된 공기를 집중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마치 마스크를 쓴 것처럼 호흡기 주변의 숨을 청정한 공기로 감싸주는 특징이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템(Atem) 데스크의 공기 토출구는 270도로 각도조절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호흡기 위치에 상관없이 최적의 공기를 전달한다. 또한 스마트폰 앱과 연동이 가능해 필터 수명 확인과 모든 기능의 설정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아템(Atem) 데스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실내 공기질을 연구한 스위스 아이큐에어의 기술력이 탑재된 제품으로 해당 제품에 장착된 ‘HyperHepa’필터는 공기 중의 미세, 초미세먼지는 물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까지도 필터링이 가능하다.

아이큐에어 마케팅기획팀 이승희 부장은 “아템 데스크는 사무실, 회의실, 침실의 침대 옆 등 어디서든 놓고 쓰기 좋은 제품으로 비말과 에어로졸을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각 개인의 호흡기 가장 가까운 곳에 놓고 깨끗하게 정화된 공기만을 흡입할 수 있어 ‘보이지 않는 마스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명이 함께 근무하는 외국계 기업의 사무공간 및 회의실은 물론 출산 이후 영유아의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산후조리원 등에서 구매하시는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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