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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잉글리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온라인 수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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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3. 0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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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월스트리트잉글리시
영어회화학원 월스트리트잉글리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수업을 론칭했다.

월스트리트잉글리시에 따르면 최근 전 센터가 방역 및 소독을 실시했으며, 모든 강사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있다. 또한 학원 출입구에는 마스크와 소독제, 소독솜 등을 비치해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아울러 수강생들을 위해 3월 첫째 주 '온라인 수업 프로그램'도 론칭한다. 바로 월스티리트잉글리시의 핵심 프로그램인 Encounter Class(이하 ‘EC’)의 온라인 버전이다.

앞서 EC는 평균 2~3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소수정예 밀착관리 수업이다. 검증된 원어민 강사가 주관하며 수강생의 어휘와 문법·발음·유창성을 훈련하고, 개인 맞춤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EC도 원어민 강사와의 면대면 대화는 물론, 맞춤 피드백까지 상세하게 받을 수 있다. 이뿐 아니라 화면 분할을 통해 수업자료를 띄우고, 롤플레이 활동 시에는 채팅방을 나누어 대화할 수 있게 해 수강생을 위한 최적의 공부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EC와 마찬가지로 센터에서 제공해오던 English in Action도 면대면 접촉 없이 전화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English in Action은 EC 참석 전에 배웠던 내용을 퍼스널 튜터를 통해 점검해 볼 수 있는 몸풀기 학습이다.

조재범 월스트리트잉글리시 대표는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놓고 센터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코로나 확산 사태에도 영어학습에 대한 의지가 꺾이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제공=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한편 월스트리트잉글리시 회원은 앞으로 EC 참석 시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선택 진행할 수 있으며, 온라인 EC는 수업예약 후 온라인을 통해 학습사이트에 로그인만 하면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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