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목욕탕 임시휴업…코로나19 확산 예방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101000007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3. 01. 11: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밀양시청
밀양시청.
(사)한국목욕업중앙회 경남지회 밀양시지부가 2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목욕탕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1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목욕탕 임시휴업은 코로나19에 대응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보건위생관리를 위해 실시했으며 32곳의 업소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덕 밀양시지부장은 “밀양시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불특정 다수자가 이용하는 목욕업을 한시적으로 휴업을 결정함으로써 시민들의 보건위생관리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한국목욕업 중앙회 경남지회 밀양시지부에서 밀양 시민들의 보건위생을 위해 솔선해 목욕탕 임시휴업 결정을 내려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에 관련 협회에서 관심과 행동을 보여주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