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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
강원도 강릉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강릉시는 1일 긴급재난문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 측은 역학조사 및 접촉자 격리, 방역소독 등 후속조치를 시행 중이다.
확진자는 중국유학생 1명, 신천지예수교회 교인 1명, 아산병원 의사 1명, 의사 모친 1명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종교행사 참석,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한근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실시할 예정이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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