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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삼일절(3.1절) 오늘 재방송 언제? 유재명, 장가 위해 안보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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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0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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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이태원 클라쓰'의 삼일절(3.1절) 오늘 재방송 편성 일정이 주목받는 가운데 유재명이 장가를 살리기 위해 아들 안보현을 버렸다.

29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장대희(유재명)가 아들 장근원(안보현)의 범죄 사실을 시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과거 뺑소니 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입건 상태에서 조사를 받던 장근원은 아버지의 포옹을 받으며 회사를 나섰다.


이후 장대희는 기자회견을 열고 장근원의 범죄 사실을 인정하며 장가를 위해 아들까지 버리는 냉혹한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TV로 지켜보던 박새로이와 단밤 식구들은 분노했고 오수아(권나라) 또한 장대희 회장의 발언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한편 삼일절인 오늘 JTBC '이태원 클라쓰'의 재방송 일정은 오후 3시에 10회가 방송되며 JTBC2에서는 오전 8시 33분에 10회, 9시 58분에 9회, 11시 16분에 10회, 오후 3시 24분에 10회, 6시 35분에 9회, 7시 54분에 10회, 밤 11시 8분에 9회가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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