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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지점은 여·수신, 보험 등의 금융업무를 수행할 전문가 5명이 근무하며 매일 아침 신촌오거리에서 개점 홍보 행사를 하고 있다.
이날 이성수 조합장은 “신촌지점 개점은 조합원의 편의와 실익증대를 위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으로 우리 농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신뢰받는 농협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밀양농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감염 예방 차원에서 개점식 행사를 생략하고 바로 업무를 시작해 한 달간(2.17 ~ 3.20) 개점 이벤트 행사를 통해 조합원 및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로 했다.
2003년 2월 1일 남명지점 개점 이후 17년 만에 새로운 지점을 개설한 밀양농협은 본점 및 지점 10곳, 장제사업소, 산지유통센터 2곳, 상호금융 1조4000억원, 경제사업 959억원, 총자산 8400억원의 명실상부한 밀양경제의 중심 농협으로 우뚝 서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