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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FM4U |
영화 '사냥의 시간'의 출연배우 안재홍이 동료배우 최우식을 언급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안재홍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안재홍은 '사냥의 시간' 개봉을 앞두고 "무엇보다 저희 영화엔 (최)우식이가 나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DJ 장성규는 "최우식부터 그리고 내일 오픈하는 '트래블러'에는 강하늘과 나온다. 요즘 가장 핫한 배우들과만 만났다. 인복이 많다"라고 말했다.
안재홍은 "서로 잘 맞는 상대를 만난다는 게 참 복인 것 같다"라며 미소지었다.
한편 안재홍, 최우식, 이제훈, 박정민 등이 출연한 영화 '사냥의 시간'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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