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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나홀로그대’서 1인 2역 소화한 윤현민이 시청 후 남긴 글...연인 백진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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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2. 0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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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SNS
넷플릭스 드라마 ‘나홀로그대’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배우 윤현민이 드라마 공개 후 소감을 남겼다. 

9일 윤현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홀로그대’를 모두 시청한 뒤 짧은 소감글을 게시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 저는 이제 끝까지 다 봤다. 이분들의 열정으로 만들어 낸 작품. 다시 한 번 모두에게 감사하다. 꼭 다시 만나 웃으며 작업하자”라며 스태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감독을 비롯한 제작 기획 및 모든 스태프들의 이름이 적힌 엔딩크레딧 사진을 함께 캡처해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연인 백진희도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나홀로그대’는 남모를 아픔을 숨기기 위해 스스로 외톨이가 된 소연과 다정하고 완벽한 인공지능 비서 홀로, 그와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개발자 난도가 서로를 만나, 사랑할수록 외로워지는 불완전한 로맨스를 그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지난 7일 공개됐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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