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BC |
8일 방송된 JTBC '이태원클라쓰'에서는 박새로이(박서준)의 가게에서 일하겠다고 밝히는 조이서(김다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이서는 "20살, 아직 삶의 가치관이 모호한 나이"라며 "앞면이 나온다면 엄마가 바라는 내가 될 게. 뒷면이 나온다면 엄마는 울게 될거야"라고 자신의 인생을 건 배팅을 시작했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다리 위에서 동전을 던진 조이서. 하지만 동전은 그의 손이 아닌 강물 아래로 떨어져내려 버린다.

Advertisements
글자크기
승인 : 2020. 02. 09. 00:16
![]() |
| /JTBC |
8일 방송된 JTBC '이태원클라쓰'에서는 박새로이(박서준)의 가게에서 일하겠다고 밝히는 조이서(김다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이서는 "20살, 아직 삶의 가치관이 모호한 나이"라며 "앞면이 나온다면 엄마가 바라는 내가 될 게. 뒷면이 나온다면 엄마는 울게 될거야"라고 자신의 인생을 건 배팅을 시작했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다리 위에서 동전을 던진 조이서. 하지만 동전은 그의 손이 아닌 강물 아래로 떨어져내려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