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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랑의 불시착'의 촬영지인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탄강 하늘다리가 주목받고 있다.
8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리정혁(현빈)이 윤세리(손예진)를 향해 북한에서 만나기 전 스위스 다리에서부터 인연이 있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해당 장면에서 두 사람은 높은 다리 위에서 이야기를 나눠 그 촬영 배경지에 관심이 급증했다.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 다리는 다름 아닌 국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탄강 하늘다리로 알려졌다.
한편 tvN '사랑의 불시착'은 토일드라마로 매주 밤 9시에 방송된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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