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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
7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장진영 변호사가 출연해 큰 아들 준이와, 게임 방송 크리에이터로 진로를 정한 원이의 공부 솔루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교육 전문가들은 "원이 같은 학생을 위한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눈에 보이는 공부를 시켜라. 볼펜 한 통을 다 써보게, 연습장 하나를 다 채우게 물리적 만족감을 부여하는 것이 좋다. 공부에 대한 기대를 부모님이 너무 빨리 놔버리지 말 것"이라고 조언했다.
준이 같은 경우는 "고1모의고사 기출을 풀어 어느 정도 준비가 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안 됐다면 중학교 복습을 먼저해야한다. 기준점은 50점 이상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도서관은 원이의 공부법에 대해 "원이가 게임 스트리머가 되고 싶다고 들었다. 근데 공부는 좀 하기 싫어한다고 들었다. 게임 스트리머한테도 공부는 너무 중요하다. 남을 웃기는 걸로 재미를 주는 건 한계가 있다. 너의 전문성을 만들어야 사람들은 콘텐츠를 본다. 공부를 많이 할 수록 그런 부분들이 훨씬 쉬워진다. 네가 할 일은 지금 영상을 찍고 만드는 게 아니라 경험, 학습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장진영 변호사는 "오늘 좋은 말씀 돌려보기로 계속 다시 보겠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