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성희 농협회장, 연일 현장 행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방안’ 모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6010003850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2. 06. 18: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국민경제와 농축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이성희 회장이 현장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이다.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6일 이성희 회장은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비상대책 회의를 주재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농촌현장 및 농업인, 농협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사업부문별 조치사항,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충북 화훼농가를 찾아 졸업식 등 각종 행사의 취소·연기로 소비 부진의 직격탄을 맞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 회장은 “농축산물 소비 침체로 실의에 빠진 농업인을 돕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겠다”면서 “농협몰 및 하나로마트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우한교민이 격리 생활하고 있는 충남과 충북지역의 현장대책본부를 방문해 도지사를 접견하고 총 5000만원 상당의 구호·방역물품 등을 전달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