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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초유의 촛불 세력에 의한 탄핵으로 역사상 가장 무책임하고 좌편향된 문재인 정권의 출범이후 한미동맹 등 전통적 외교관계는 근본이 흔들리고 안보는 예측불능의 불안한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안으로는 실패한 중남미식 사회주의정책으로 경제생산과 청장년층 고용이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과거 군사정권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삼권분립의 붕괴 등 해방이후 가장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며 “자유한국당과 재야의 애국세력들은 이제 모두 함께 뜻을 모아 이 부당한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 승리로 나라를 지켜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30년의 정치경험과 정책개발능력을 바탕으로 21대 국회에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밀양·의령·함안·창녕지역구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또 “정치의 근본은 ‘신뢰와 책임’이라며 신뢰받고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다. 자신의 정치적 발판이나 거쳐가는 정거장쯤으로 여기는 잘못된 정치의식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홍준표 예비후보와 조해진 예비후보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박상웅 예비후보는 “어려운 시기에 당을 지키고 끝까지 헌신해 왔다”며 “당의 정통성을 이어오고 후보로서의 적합성을 갖춘 적임자라는 평가와 함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총선에 임하겠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