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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김홍길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 이명자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장 등 22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이 차관은 올해 농정 방향 등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했다.
이재욱 차관은 “공익직불제 추진을 위한 ‘농업농촌공익직불법’ 국회 통과를 비롯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조기 차단, 쌀값 안정화 등 지난해 여러 성과를 이룬 것은 농업계의 협조와 역할이 컸기 때문이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농업계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농업계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적 노력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