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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베트남의 국민영웅인 박항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한류스타 배우 김동준, 이병호 aT 사장이 참여했다.
지난 2015년 중단된 신선 단감 수출이 5년 만에 재개된 단감 특별홍보코너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고, 현지 인기 수출품목인 딸기, 배, 홍삼 등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촉매장도 운영됐다.
aT는 한국산 신선농산물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콜드체인 구축지원 확대, 4월과 11월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국제식품박람회, 하반기 하노이 K-FOOD FAIR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병호 aT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농식품 홍보대사인 박항서 감독과 한국 신선농산물에 대한 베트남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한국 농식품의 인기가 베트남을 비롯한 신남방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