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KBS |
KBS 보도국 소속의 박대기 기자가 여전한 '웨이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4일 오후 KBS1 '뉴스 9'에는 박대기 기자가 눈이 내리는 현장 연결 장면에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박대기 기자는 이날 쌍용‧현대차 조업 중단 장기화 우려 소식을 전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쌍용자동차 공장을 찾았다.
눈이 내리는 현장 속에서 마이크를 잡은 박대기 기자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박대기 기자는 2010년 1월 4일 서울에 폭설이 내렸을 당시 '눈사람'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특히 박대기 기자의 이름을 영어로 쓰면 'waiting'(웨이팅)인데, 영상 속 박대기 기자의 이메일 주소 바이라인이 'waiting@kbs.co.kr'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아니뉴스보는데 박대기기자. 또눈을맞고잇음.........." "박대기 이분 여전하셔 ㅋㅋㅋ" "박대기 기자 여기서 뭐하세요 ㅋㅋㅋㅋㅋ 또 눈 오는데 고생하시네요 ㅋㅋㅋㅋ" "오랜만입니다 눈 쌓인 박대기 기자" 등의 의견을 보였다.
- 박세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