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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맵 |
2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맵에는 총 확진자 15명, 유증상자 359명, 격리해제 289명, 격리 중 70명의 내용이 담겨있다.
개발자 이동훈 씨는 "현재 국내 여행 중이라 업데이트가 늦은 점 죄송하다"며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코로나맵 웹사이트(http://coronamap.site/)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의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현황 지도이다.
현재 지도상에서는 1차부터 12차까지의 확진자 동선 확인이 가능하다. 아직 13차부터 15차까지 추가 3명 확진자의 동선은 포함되지 않은 상태다.
해당 사이트를 만든 대학생 이동훈씨는 앞서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3명의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13번째 환자(28세 남성, 한국인)는 지난달 31일 임시항공편으로 1차 귀국한 입국 교민 368명 중 1명이다. 1차 입국 교민 전수 진단검사 과정에서 확인된 후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조치 됐다.
14번째 환자(40세 여성, 중국인)는 지난 1일 확인된 12번째 환자(49세 남성, 중국인)의 가족이다. 자가 격리 중이었으며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15번째 환자(43세 남성, 한국인)는 지난달 20일 우한시에서 입국해 능동감시 중이던 대상자로 이달 1일부터 경미한 감기 증상을 호소해 실시한 검사 결과 확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