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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밀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교통안전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특성상 참여자 모두 65세 이상 어르신들로만 이뤄져 있고 어느 누구보다 교통안전교육이 요구돼 새해 첫 교육으로 진행했다.
순간적인 판단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의 출·퇴근길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외출했을 때 안전한 교통문화를 돕기 위해 사고영상 및 사례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경찰 관계자는 “올 한 해에도 어르신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해 사망사고 없는 ‘완전안전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