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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가족’ 관람객 평은 “결말이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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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1. 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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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기묘한 가족'이 화제인 가운데 관람객들의 평이 관심을 모았다.

14일 오후 화제에 오른 영화 '기묘한 가족'은 2019년 2월 13일 개봉한 작품으로 배우 김남길, 정재영, 엄지원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들의 후기글을 살펴보면 "적어도 엔딩만큼은 최근에 본 어떤 한국 영화보다 기발하고 신박했다. 뻔하지 않아서 좋았고 김남길이 보는내내 연기를 참 기깔나게 한다고 생각했음" "난 재밌던데.. 비급 갬성에 개연성이 뭐가 필요해 보고 웃고 마는거지 뭐" 등의 의견이 주를 이룬다.

또한 "그냥 가볍게 보려고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람ㅋㅋㅋㅋ 좀비영화로 웃길 수도 있구나!"라는 의견을 나타내기도 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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