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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딸 전보람, 붕어빵 친동생의 애틋한 심경글 “샴쌍둥이 못 돼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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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1. 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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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람 동생 SNS

가수 전영록의 딸 전보람이 친동생과 케미를 자랑했다.


앞서 전보람의 동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관계는 자매라는 단어로는 부족하고 남들이 상상못할정도로 가까우며, 서로가 샴쌍둥이가 못되어 안타까워하며 겉으로는 거칠지만 속으론 서로를 지키기위해 얼마든지 싸울준비가 되어있는 관계이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전보람의 동생은 "그래서 나는 언니를 위해 늘, 망가질 준비가 되어있지"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붕어빵 이목구비를 뽐내며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전보람은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엄마 이미영과 출연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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