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공기관 표창 수여 기념사진 | 0 | | 오경탁 경남 밀양소방서장(오른쪽)이 26일 소방서 중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을 대리해 긴급구조지원 유공기관으로 선정된 밀양경찰서에 표창을 수여한 후 경찰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
|
경남 밀양소방서는 지난 26일 중회의실에서 밀양경찰서를 긴급구조지원 유공기관으로 선정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재난현장의 긴급구조 지원활동에 참여한 기관 중 공이 큰 기관을 평가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밀양경찰서가 기관표창을 받았다.
밀양경찰서는 2018년 각종 재난 현장 및 훈련에 적극적으로 지원활동을 펼쳐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현장 통제 및 수습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
오경탁 밀양소방서장은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큰 도움을 주는 밀양경찰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방과 경찰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공조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오성환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