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민간아파트 내 9·10번째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24010014857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12. 24. 17: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시가 24일 시청 복지여성국장실에서 수지구 동천자이·처인구 양우내안애 1차 입주자대표회의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40·41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이 문을 열게 된다. 민간아파트에 들어선 어린이집으론 9·10번째다.

협약에 따라 시는 이들 아파트에서 20년간 보육시설을 무상임차해 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게 된다.

각 어린이집별 규모는 동천자이가 464㎡에 80명, 양우내안애 1차는 291㎡에 66명이다.

수용인원은 공사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시는 내년 상반기 중 공사를 마치고 9월경 이들 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이들 어린이집에는 해당 단지 입주민 자녀들이 30~70% 우선 입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시설을 마련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