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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가입회원 총 1000여 명 중 363명이 수료했다.
aT는 농식품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얍(YAFF)’ 커뮤니티를 구성해 국내 식품기업 연계 인턴십, 지역강소식품 연계 식품기업탐방, 식품기업 청년 창업가 공개 강연, 식품기업 인사담당자 초청 토크콘서트, 실전 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취·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해 식품기업과 일자리 매칭에 앞장서고 있다.
이병호 aT 사장은 “앞으로도 식품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인턴십과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