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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창녕군지부, 가야ESC 대표와 임직원 도개마을 명예이장·명예주민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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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12. 2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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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대합면 도개마을 게이트볼장에서‘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이장·명예주민 위촉 기념사진... 좌측부터 정장석 우포조합장, 전병근 도개마을이장, ㈜가야ESC 윤병국 명예이장, 표질판 대합면장 /제공=농협 창녕군지부
농협창녕군지부는 18일 우포농협(조합장 정장석)과 함께 도개게이트볼장에서 (주)가야ESC 윤병국 대표와 임직원을 대합면 도개마을 명예이장·명예주민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장은 한정우 군수를 대리해 표질판 대합면장이 수여했다.

위촉식에는 성낙인 도의원, 김춘석·김재한 군의원, 표질판 면장, 정장석 조합장과 직원, 정상판 농협창녕군지부 단장, 윤병국 대표와 임직원, 전병근 도개마을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가야ESC는 숙원사업지원, 물품 및 기반시설 제공, 마을환경개선 등 도개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가야ESC 윤병국 대표는 “도개마을 명예이장으로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더불어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가치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야ESC는 창녕군 대합면에서 철구조물 제조/강구조공사 등 금속 조립구조재 제조업체로 철강구조물 제작 건축 1등급 공장 인증을 받고 국내 삼성건설, 한화건설, 현대건설 등의 협력업체로 등록되며 대표실적으로 DHL 인천 허브 물류센터 신축공사, 평택 PL-3, 4 신축공사 등이 있다.

한편 윤병국 대표는 올해 2월 창녕군상공인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돼 170여개 회원사들의 애로사항 반영을 위해 기업인들과 행정의 가교역활 수행뿐만 아니라 기업하기 좋은 창녕군을 위해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 7월에는 양파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회원사들 창녕양파 팔아주기에 앞장서는 등 평소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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