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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불법 촬영과 관련한 현재 정책을 검토하고 법적·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경찰청과 경찰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 한국 경호경비학회, 국회 경호기획관실, 경찰대학 드론시큐리티연구원이 주관한 이 세미나에는 경찰관과 학자, 일반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전에는 불법촬영 범죄에 이용되고 있는 최신 카메라를 전시하고 이들을 탐지할 방안 등에 대한 시연 행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경기대학교 이주락 교수는 지하철 등에서의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는 방법으로 상황적 범죄예방 기법을 소개하여, 불법촬영 범죄 대응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