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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세영 예비후보는 “평생을 한눈팔지 않고 처인구에서 활동해 왔다”며 “정의가 살아있는 힘있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도농복합도시로서 확 바뀐 용인시와 처인구를 만들어내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용인의 정치1번지인 처인구에서 더 이상은 사회적 공분과 월급만 축내는 국회의원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잃어버린 4년과 후퇴된 10년을 앞당기는 ‘확 바뀐 처인구, 진짜민주당 오세영’이 나설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원삼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유치를 통한 경제자족도시 건설 △경강선 복선전철의 용인-안성간 연장 등을 위한 3조7000억원 예산 확보 △행복주택 1만호 유치 △지역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3만3000㎡ 규모 주차장 확보 △청년·노인·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 일자리 5만개 창출 등 5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오 예비후보는 처인구 모현 출신으로 용인태성고, 경희대를 졸업한 후 삼성SDS를 거쳐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용인시갑지역위원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