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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여주시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등 여주시 관계자들과 2019년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 등 30여명이 참석해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은 여주 청년과 지역기업을 연계하는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으로 24명, 청년창업 지원 사업으로 11명을 선발하여 추진 중이다.
본 간담회는 지난 6월 지역주도형 여주 일자리 사업 워크숍에 이은 두 번째 청년 간담회로, 여주시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 참여청년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여주시에 대한 참여청년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감소로 인해 위축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이 당당하게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 및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항진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각광받는 새로운 직업을 찾는 데에는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청년정신이 필요하다”며 “현재 진행 중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외에 청년활동지원센터 설치, 청년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통해 여주시의 청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