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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에는 청년해외개척단 7?8기에 소속된 41명이 참석했다.
올해 aT는 해외 10개국에 총 100여명의 한국 청년을 현지에 파견했으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20여명 증가한 총 120여명 단원을 몽골,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등 해외 각지로 한국 농식품 수출 전도사로 파견할 계획이다.
이병호 aT 사장은 “농식품 청년해외개척단을 통해 많은 청년들은 현장경험과 역량발휘의 기회를 얻고, 농식품 수출기업은 신시장 판로를 개척해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의 열정이 농식품 수출에 큰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