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전16통은 대부분 개인주택으로 구성되어 201세대 490명이 거주하는 작은 마을이지만 거주인구수에 비하여 노인인구가 높은 편이며 창전동에서 유일하게 경로당이 설치되지 않아 그 동안 많은 불편과 어려움이 있어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 설치가 꾸준히 요구돼 왔다.
이번에 오랜 숙원사업으로 설치하게 된 창전16통 경로당은 세영아파트 106호를 매입해 경로당으로 꾸몄으며 규모는 80.77㎡, 총 1억7000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성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