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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은 축산물 등급판정 및 이력, 유통 사업에 대한 지난 30년 동안의 성과를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앞으로 국민과 함께하기 위한 뜻을 담은 새로운 가치체계를 선포해 3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이와 관련 △‘축산의 미래를 열어 국민 행복에 기여한다’ △‘미래 축산의 중심! 모두가 행복한 축산전문기관!’ 등 비전을 제시했다.
축평원은 기존사업은 개편 및 안정화를 꾀하고 축산정보의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축산물 수급조절 등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비상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전략도 체계화했다. 특히 중장기 전략 목표로 △국민중심의 품질평가 강화로 축산업 발전을 선도 △이력사업 안정화로 국민 안전과 편의 증진 △합리적 축산유통 환경을 조성 △국민이 행복한 가치경영을 선포했다.
장승진 축평원 원장은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달성해 국민과 함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