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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기독교연합회, 성탄트리 점등식·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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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12. 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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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교회 합동으로 매년 쌀 기탁해
남지기독교연합회 쌀 기탁
창녕군 남지기독교연합회가 1일 남지교회에서 성탄트리 점등식 후 사랑ㅇ의 쌀을 기탁하고 있다./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 남지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일 남지교회에서 성탄트리 점등식과 함께 사랑의 쌀 63포(백미 4㎏)를 남지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남지기독교연합회는 11개 교회 합동으로 매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하고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으로 쌀을 기탁하고 있다.

신종열 남지읍장은 “전달된 사랑의 쌀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성탄 트리를 보면 행복하듯이 주위의 우리 이웃에게 행복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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