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소방서, 내년 2월까지 동절기 한파 구급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0201000069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12. 02. 17: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언론보도자료제공(창녕소방서, 동절기 한파 구급대 운영)
창녕소방서 전경.
경남 창녕소방서는 2일 동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손상환자 발생 등에 대비해 내년 2월말까지 한파 구급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한파로 인한 한랭손상환자는 연 평균 503명, 경남은 35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에 창녕소방서는 구급차 6대, 펌뷸런스 6대를 동원하고 각 차량에는 급속 온풍기, 은박담요, 핫팩을 비치해 운영하고 있다.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TV, 라디오, 인터넷 등에서 한파가 예보된 때에는 최대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한파예보에 맞춰 추위에 필요한 용품이나 준비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한파는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의 한랭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한랭손상환자 발생 시 신속히 119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