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한파로 인한 한랭손상환자는 연 평균 503명, 경남은 35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에 창녕소방서는 구급차 6대, 펌뷸런스 6대를 동원하고 각 차량에는 급속 온풍기, 은박담요, 핫팩을 비치해 운영하고 있다.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TV, 라디오, 인터넷 등에서 한파가 예보된 때에는 최대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한파예보에 맞춰 추위에 필요한 용품이나 준비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한파는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의 한랭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한랭손상환자 발생 시 신속히 119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