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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시즌오프와 함께 센스있는 겨울 스타일링을 위한 다운점퍼·코트·재킷 등의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우선 전점에서는 12월1일까지 단 3일간 ‘스포츠 블랙 프라이데이’를 열고 인기 스포츠 브랜드 상품을 추가할인한다. 나이키가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할인하고, 언더아머는 3품목 이상 구매시 20% 추가할인한다. 아디다스는 10만원 이상 구매시 20% 추가할인하고 뉴발란스도 20% 추가할인한다.
점별로 살펴보면 여주에서는 편집샵 브랜드인 분더샵·무이가 2018년 겨울 상품을 각 최고 90%·70% 할인하고, 랑방은 2018년 겨울 상품을 70% 할인한다(일부 제외). 발리와 겐조는 2018년 겨울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고, 토리버치는 2018년 겨울 상품을 40% 할인한다. 특설행사장에서는 와이쓰리(Y-3)가 최고 7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파주에서는 파라점퍼스(12월1일까지)와 동우모피가 2018 겨울 상품을 10% 추가할인하고, 페트레이도 2018년 지오스피릿 롱패딩을 25만8000원 균일가 판매한다.
오는 4일까지 열리는 야외 특설행사에서는 코모도가 2019년 겨울 모직코트를 19만9000원 균일가 판매하고 앤드지와 올젠이 2018·2019년 겨울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시흥에서는 S.I.빌리지가 2017년 가을·겨울 상품을 80% 할인한다. 아르마니 스토어도 엠포리오·조르지오 아르마니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헤비 아우터 특가 행사’를 진행해 노스페이스는 익스플로링2 롱다운 패딩을 23만4000원에 판매하고, 디스커버리는 남녀 반슬리 벤치파카를 19만5000원에 판매한다.
부산에서는 톰그레이하운드&무이가 최고 70% 할인하고, S.I.빌리지는 아크네 스니커즈·데님·니트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비이커가 2018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고(12월1일부터), 폴로 랄프로렌은 스웨터를 10만5000원부터 균일가 판매한다.
삼성물산의 브랜드 대전도 열려 오는 12월8일까지 빈폴·빈폴스포츠·로가디스·갤럭시·빨질레리가 전품목 최고 60% 할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