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8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직원들이 크리스마스 홀케이크를 소개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오는 12월2일부터 16일까지 새롭게 선보이는 2019 크리스마스 홀케이크 5종을 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 내 사이렌 오더로 예약받는다.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종이 브로셔 예약은 환겨보호 및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수령은 12월20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12월25일까지 할 수 있으며, 예약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음료 e-쿠폰을 2장씩 지급한다./제공=스타벅스커피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