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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직 이천 부시장, 산불 등 재난 취약지 항공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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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19. 11. 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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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직 부시장
경기 이천시는 26일 이대직 부시장<사진>이 지역내 산불 취약지에 대한 항공예찰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거점소독시설을 확인·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에 따르면 이날 이 부시장은 시 산림공원과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소장, 축산과장, 환경보호과장, 안전총괄과장 등 재난 관련 부서장과 함께 재난 취약지를 예찰함으로써 각 분야별 재난발생 원인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대응방안을 강구해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이 부시장은 산불방지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에 대해서도 “맞춤형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에도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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