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1050만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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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지난 16일 지역 방문객 900만명 돌파 여세를 몰아 1000만명 목표달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당첨자에게는 관광초대권, 숙박권, 식사권, 에코백, 손수건 등 9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주어진다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이벤트는 ‘순천시로 삼행시 짓기’,‘예쁜 손글씨를 찾아라’가 진행된다. 단체관광객 유치를 통해 순천방문의 해 추진에 협조한 타 지역 여행사에도 감사편지와 기념품을 증정한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를 통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올해 남은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다음 달 20일경에는 방문객 1000만명을 무난히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힐링과 매력이 넘치는 순천의 겨울여행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유네스코 세계 유산도시이자 시 전역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인 순천을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