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천시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모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생활SOC 사업으로 시 농업정책과는 올해 2월 수요 조사 대상지 제출을 시작으로 본 프로젝트 선정을 위해 모가면사무소와 수시로 협의했고 주관부서인 농림축산식품부와 2차례 대면 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해 최종 6곳에 뽑혔다.
시는 기존에 확보한 모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60억원)과 연계해 추가로 확보한 13억원을 기존 보건지소 리모델링(기존 보건지소 2층에 건강증진센터 계획) 및 게이트볼장 리모델링(기존 단일 게이트볼장을 탈피해 다양한 실내체육 복합시설)사업으로 보건복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복합 실내 체육관으로 개선해 다양한 계층이 사용할 수 있는 선도복합 공간으로 계획하고 모가면을 문화복지와 건강증진센터 등의 기능을 갖춘 생활 환경 서비스 조성으로 정주권 개선과 공동체 기능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농식품부가 새로 도입하는 농촌협약 제도를 철저히 분석하고 준비해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에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