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사업은 사전에 신청된 농가를 중심으로 12월 중순까지 진행되며 농업잔재물 수거처리를 위한 사업비는 총 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며 환경부에서는 시범사업 추진결과를 토대로 대기질을 분석해 전국적으로 확대 가능한 운영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함석구 시 자원관리과장은 “농업잔재물에 대한 불법소각 단속강화에도 근절되지 않는 불법소각 행위를 시범사업을 통해 줄일 수 있는 인식개선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불법소각 홍보를 강화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